같은 사건, 다른 인물의 시선
서술자가 바뀌면 독자가 믿는 사실도 달라질까?
소설의 한 장면부터 데이터의 한 숫자까지.
읽고 이해한 것을 나의 탐구로 이어 보세요.
서술자가 바뀌면 독자가 믿는 사실도 달라질까?
같은 대상을 묘사하는 두 표현은 왜 다르게 느껴질까?
과거를 설명하는 편지에서 사실과 상상은 어떻게 구분할까?
기록이 다를 때 어느 쪽을 어떻게 검토할까?
평균 하나로 우리 반의 모습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까?
우리 학교의 한 공간을 낯선 독자에게 어떻게 소개할까?
관찰한 환경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어떻게 연결할까?
다수의 결정과 소수의 권리를 어떻게 함께 지킬까?
누구의 어떤 불편을 해결하는 정책인가?
사진 밖의 맥락까지 어떻게 설명할까?
누군가에게 편한 공간이 다른 사람에게는 불편하지 않을까?
유물의 모습만으로 당시 삶을 어디까지 알 수 있을까?
단열 성능을 비교하려면 무엇을 같게 해야 할까?
아이디어가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어떻게 확인할까?
잔반을 줄이자는 구호를 어떤 관찰로 바꿀 수 있을까?
같은 자료도 추천 규칙에 따라 순서가 달라질까?
도움을 받는 것과 내 판단을 맡기는 것의 경계는?
강한 인상을 주면서도 사실을 왜곡하지 않으려면?
연주의 선택은 곡의 인상을 어떻게 바꿀까?
팀 활동의 성장을 점수 말고 무엇으로 보여 줄까?
언어를 바꿀 때 무엇을 설명해야 뜻이 살아날까?
화면에 보이지 않는 일은 무엇일까?
좋은 답변을 얻으려면 어떤 질문을 준비할까?
같은 정보를 모두가 쉽게 찾게 하려면?

평균·중앙값·분포를 같은 표에서 읽습니다.

근거를 붙였는데도 설득되지 않는 글의 빠진 연결을 찾습니다.

입력·규칙·목표를 나누면 추천의 결과가 보입니다.

기관 이름을 보는 데서 멈추지 않고 문장과 근거를 대조합니다.

상자 사이의 선에 동사를 쓰면 이해가 드러납니다.

코멘트를 행동으로 바꾸고 수정 전후를 비교하는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