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부탁을 영어로 다르게 전한다면
친구와 처음 만난 어른에게 같은 문장을 써도 뜻이 잘 전달될까?
소설의 한 장면부터 데이터의 한 숫자까지.
읽고 이해한 것을 나의 탐구로 이어 보세요.
친구와 처음 만난 어른에게 같은 문장을 써도 뜻이 잘 전달될까?
섬유 이름만으로 옷의 세탁 방법까지 알 수 있을까?
같은 장소를 보여주는 두 지도에서 빠지거나 강조되는 것은 무엇일까?
같은 물건도 설명문의 순서가 달라지면 해석이 달라질까?
익숙한 사람에게 짧은 설명이 초보자에게도 충분할까?
공동 보관함은 어느 조건에서 중복 구매를 줄일까?
재미있는 영상이 모든 시청자에게 같은 정보를 전할까?
제한된 지면에서 필요한 정보를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려면?
물건의 실제 흔적을 살리면서 상상은 어떻게 드러낼까?
뜻을 못 알아들었을 때 이야기를 이어 주는 말은 무엇일까?
버리기·수리하기·다르게 쓰기의 선택을 이야기로 보여 준다면?
물건을 넘길 때 어떤 정보까지 함께 전해야 할까?
승패와 협력을 함께 전하려면 어떤 말을 골라야 할까?
설명을 줄여도 물건의 특징과 맥락을 전달할 수 있을까?
관리 표시를 읽는 순서를 처음 보는 친구에게 어떻게 설명할까?
날씨와 기후를 다른 기간의 자료로 어떻게 설명할까?
단어를 몰라도 도움을 청하고 이해를 확인할 수 있을까?
화살표 하나를 따라가려면 어떤 정보가 더 필요할까?
변하지 않은 날도 관찰 기록에 남겨야 할까?
겉보기의 크기와 실제 포장 재료의 수는 같을까?
표지가 보이는 책과 책등만 보이는 책은 무엇을 다르게 알려 줄까?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 순간에도 공간 정보가 필요할까?
같은 목표를 서로 다른 방법으로 수행해도 게임이 성립할까?
재료를 줄이면서 꺼내기와 보관 기능을 유지할 수 있을까?
평균·중앙값·분포를 같은 표에서 읽습니다.
자료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주장이 뒷받침될까?
“친구가 늦게 와서 도서관을 늘 열어야 한다”를 조사 가능한 제안으로 고치세요. 필요한 근거 두 종류와 제안을 바꾸게 할 자료 한 가지를 적어 보세요.

근거를 붙였는데도 설득되지 않는 글의 빠진 연결을 찾습니다.
어떤 행동·자료를 관찰하는가
무엇을 좋은 결과로 세는가
누구에게 어떤 결과가 생겼는가
입력·규칙·목표를 나누면 추천의 결과가 보입니다.
공식 기관의 링크가 붙으면 모든 설명이 맞을까?
가상 발표 “다음 학기 세 학교에서 시범 운영할 계획”을 “전국 시행으로 효과 입증”이라고 요약했습니다. 원문보다 넓어진 네 요소를 찾고 근거에 맞는 새 요약과 후속 질문을 쓰세요.

기관 이름을 보는 데서 멈추지 않고 문장과 근거를 대조합니다.
단어를 많이 적으면 개념 지도가 완성될까?
평균·분포·학생·비교 네 단어를 세 문장으로 연결해 보세요.

상자 사이의 선에 동사를 쓰면 이해가 드러납니다.
피드백을 읽은 것과 피드백을 사용한 것은 어떻게 다를까?
“근거를 보강하라”는 코멘트에 따라 다음 15분에 할 일을 세 단계로 적어보세요.

코멘트를 행동으로 바꾸고 수정 전후를 비교하는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