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문화 · 발표·리플렛

생활 물건 세 개로 만드는 두 언어 전시

설명을 줄여도 물건의 특징과 맥락을 전달할 수 있을까?

동아리교과 수행평가자치·지역 참여

나에게 맞는 깊이로 시작하기

중학교 · 시작

자신이 만든 작품 또는 허락받은 생활 물건 세 개를 한 주제로 묶고 짧은 한국어·영어 설명을 씁니다.

고등학교 · 심화

청중의 사전 지식과 전시 순서를 고려해 두 언어 설명의 정보량을 맞추고, 관람 과제의 결과로 발표를 수정합니다.

준비 순서

  1. 예컨대 쓰기 도구의 변화처럼 관찰 가능한 주제를 정합니다. 물건 사진은 직접 찍거나 사용 허락을 받고 실명·주소를 가립니다.
  2. 각 물건의 명칭·관찰 특징·선정 이유를 먼저 한국어 사실표로 맞춥니다. 영어판은 문장 길이보다 같은 핵심 정보가 남는지 확인하고 모르는 역사 정보는 추가하지 않습니다.
  3. 2분 발표 또는 리플렛으로 전시 순서의 이유를 설명합니다. 짝에게 공통점 하나와 차이 하나를 찾게 한 뒤 설명의 누락·중복을 수정합니다.

함께 쓸 보조 자료

  • 전시품 기록표: 물건·제작자 / 직접 관찰 특징 / 선정 이유 / 사진 이용조건 / 모르는 정보
  • 두 언어 발표표: 전달할 핵심 / 한국어 설명 / 영어 설명 / 순서·화면 / 독자 확인 결과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발표·리플렛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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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전에 스스로 점검하기

  • □ 두 언어판에 날짜·수량·기능이 다르게 적히지 않았나요?
  • □ 전시를 실제 박물관의 공식 해설이나 인증 자료처럼 꾸미지 않았나요?
  • □ 학교의 안내문에 나온 분량·형식·평가 기준·AI 사용 조건을 확인했나요?
  • □ 도움을 받은 부분과 내가 조사·해석·수정한 과정을 구별했나요?

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준비 자료 작성: 똑똑 · 2026.09.17 · AI 검증 기반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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