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한 이미지가 만드는 정서
같은 대상을 묘사하는 두 표현은 왜 다르게 느껴질까?
같은 목표를 서로 다른 방법으로 수행해도 게임이 성립할까?
큰 종이 토큰을 옮겨 공동 목표를 이루는 책상 위 게임을 만들고 번갈아 참여하는 규칙을 씁니다. 달리기·던지기·눈가리기 없이 종이판에서 할 수 있는 협력 목표를 정합니다. 삼킬 수 있는 작은 부품이나 날카로운 재료는 쓰지 않습니다. 참여 방식 두 가지와 성공 조건을 먼저 정하고 누구나 같은 의미의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상황 카드로 시험합니다. 특정 장애를 흉내 내게 하지 않습니다.
손으로 옮기기·위치를 말로 지시하기 등 참여 방식의 차이가 난도와 협력에 주는 영향을 비교해 규칙을 수정합니다. 교사가 허용하면 짝과 짧게 시도하고 선택 기회·규칙을 다시 묻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승률만으로 재미나 접근성을 확정하지 말고 수정 이유를 설명합니다. 작성한 결과물은 다음 질문으로 점검합니다. 규칙을 모르는 사람이 설명서로 한 차례를 이해할 수 있나요?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설계·제작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활동지 펼쳐 보기 ↗같은 목표와 다양한 수행 수단을 구분해 설계하기
다수의 재미만으로 참여하기 어려운 사람을 배제하지 않기
제1조의 참여·포용·안전 원칙을 읽는 자료. 특정 종목 규칙·건강 처방·한국 학교의 평가 기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위 링크는 자료를 탐색하는 출발점입니다. 제출물에는 실제로 읽은 개별 자료의 제목·작성자·발행일·주소·확인한 위치를 적어 주세요.
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같은 대상을 묘사하는 두 표현은 왜 다르게 느껴질까?
사진 밖의 맥락까지 어떻게 설명할까?
누군가에게 편한 공간이 다른 사람에게는 불편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