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영상·디자인 · 논증·정책 제안

동아리 영상에 자막 기준을 만든다면

재미있는 영상이 모든 시청자에게 같은 정보를 전할까?

동아리자치·지역 참여교과 수행평가

나에게 맞는 깊이로 시작하기

중학교 · 시작

자체 만든 30초 가상 대본에서 말소리와 이해에 필요한 소리를 구분해 자막 원칙 세 개를 제안합니다.

고등학교 · 심화

정확성·타이밍·제작 시간·공개 동의의 상충 조건을 검토하고 자동 자막을 검수하는 역할과 절차를 제안합니다.

준비 순서

  1. W3C 안내에서 자막이 전달하는 정보 범위를 읽습니다. 번역 자막과 같은 언어의 접근성 자막이 맡는 역할을 구분합니다.
  2. 두 사람이 말하고 안내 벨이 울리는 자체 대본을 만듭니다. 발화자·필요한 소리·표시 시점을 적고 틀린 자동 자막을 가상으로 넣어 검수 절차를 시험합니다.
  3. 모든 소리를 무조건 글로 옮기는 안과 이해에 필요한 정보를 정하는 안을 비교합니다. 담당자·확인 시점·오류 신고와 수정 절차를 포함한 제안서를 씁니다.

함께 쓸 보조 자료

  • 자막 판단표: 시간 구간 / 말·소리 / 이해에 필요한 정보 / 자막 초안 / 확인할 오류
  • 정책 제안표: 목표 / 담당 역할 / 검수 기준 / 예상 부담·반론 / 수정·재확인 절차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논증·정책 제안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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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전에 스스로 점검하기

  • □ 영상의 다른 언어 번역만으로 모든 청각 정보를 제공했다고 단정하지 않았나요?
  • □ 자동 자막을 원음과 대조할 사람이 정해져 있나요?
  • □ 학교의 안내문에 나온 분량·형식·평가 기준·AI 사용 조건을 확인했나요?
  • □ 도움을 받은 부분과 내가 조사·해석·수정한 과정을 구별했나요?

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준비 자료 작성: 똑똑 · 2026.09.17 · AI 검증 기반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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