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한 이미지가 만드는 정서
같은 대상을 묘사하는 두 표현은 왜 다르게 느껴질까?
재미있는 영상이 모든 시청자에게 같은 정보를 전할까?
자체 만든 30초 가상 대본에서 말소리와 이해에 필요한 소리를 구분해 자막 원칙 세 개를 제안합니다. W3C 안내에서 자막이 전달하는 정보 범위를 읽습니다. 번역 자막과 같은 언어의 접근성 자막이 맡는 역할을 구분합니다. 두 사람이 말하고 안내 벨이 울리는 자체 대본을 만듭니다. 발화자·필요한 소리·표시 시점을 적고 틀린 자동 자막을 가상으로 넣어 검수 절차를 시험합니다.
정확성·타이밍·제작 시간·공개 동의의 상충 조건을 검토하고 자동 자막을 검수하는 역할과 절차를 제안합니다. 모든 소리를 무조건 글로 옮기는 안과 이해에 필요한 정보를 정하는 안을 비교합니다. 담당자·확인 시점·오류 신고와 수정 절차를 포함한 제안서를 씁니다. 작성한 결과물은 다음 질문으로 점검합니다. 자동 자막을 원음과 대조할 사람이 정해져 있나요?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논증·정책 제안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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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원칙의 이유와 적용 조건을 갖춘 제안서 쓰기
말소리와 이해에 필요한 소리, 화면과의 시간 일치를 다루는 자막 제작 안내. 자동 자막은 원음과 대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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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같은 대상을 묘사하는 두 표현은 왜 다르게 느껴질까?
평균 하나로 우리 반의 모습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까?
우리 학교의 한 공간을 낯선 독자에게 어떻게 소개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