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의 대표값은 무엇일까?
평균 하나로 우리 반의 모습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까?
겉보기의 크기와 실제 포장 재료의 수는 같을까?
이미 비어 있고 깨끗한 안전한 포장 두 개에서 재료·겹수·표시를 관찰합니다. 사용을 마친 종이 상자처럼 교사가 확인한 깨끗한 포장을 고릅니다. 새 상품 구매, 날카로운 캔·유리·약품 용기 분해, 쓰레기통 뒤지기는 하지 않습니다. 겉상자·받침·라벨처럼 이미 분리할 수 있는 부분을 기록하고 재질은 표시에서 확인합니다. 눈으로 구별하기 어렵다면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같은 기능의 포장을 구성 부분별로 비교하고 보호·정보 제공·회수의 역할과 판단할 수 없는 환경 영향을 구분합니다. 내용물을 보호하는 역할과 안내 기능을 비교합니다. 재료 수나 무게가 적다는 관찰만으로 전 과정 환경성이 더 좋다고 확정하지 않습니다. 작성한 결과물은 다음 질문으로 점검합니다. 지자체별 분리배출 안내를 확인하지 않고 임의의 배출법을 안내하지 않았나요?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답사·관찰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활동지 펼쳐 보기 ↗포장 이후의 회수와 실제 사용까지 생각하기
개수만으로 환경 효과를 계산하기 어려운 이유 이해
학교의 감량·재사용·수리 활동을 설계하는 배경 자료. 한국 지자체의 분리배출 규정이나 특정 물건의 탄소감축량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위 링크는 자료를 탐색하는 출발점입니다. 제출물에는 실제로 읽은 개별 자료의 제목·작성자·발행일·주소·확인한 위치를 적어 주세요.
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평균 하나로 우리 반의 모습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까?
누구의 어떤 불편을 해결하는 정책인가?
누군가에게 편한 공간이 다른 사람에게는 불편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