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온 친구를 위한 영어 안내
우리 학교의 한 공간을 낯선 독자에게 어떻게 소개할까?
제한된 지면에서 필요한 정보를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려면?
가상의 방문객 상황 카드 세 장을 읽고 꼭 필요한 행사 안내 다섯 가지를 고릅니다. 실제 학생의 국적이나 가족 정보를 조사하지 않고 처음 방문한 사람·작은 화면 사용자·한국어 초보자라는 가상 이용 상황을 만듭니다. 장소·시각·참여 방법·비용 유무·도움 요청을 같은 사실표로 고정합니다. 두 언어 안내와 쉬운 한국어+그림 안내가 각각 해결하거나 놓치는 문제를 적습니다.
번역 범위·쉬운 말·그림·문의 창구를 조합한 두 안을 비교해 대상과 비용 가정을 밝힌 안내 정책을 제안합니다. 번역 확인자와 변경 사항을 두 언어에 함께 반영하는 절차를 제안합니다. 번역 수만으로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주장하지 않고 확인할 과제를 정합니다. 작성한 결과물은 다음 질문으로 점검합니다. 가상 예산·시간을 실제 학교의 확정 비용처럼 표시하지 않았나요?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논증·정책 제안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활동지 펼쳐 보기 ↗같은 안내 제공과 이용 가능한 기회를 구분하기
많은 사람이 쓰는 언어만 고를 때 놓치는 필요를 검토하기
짧은 문장·명확한 제목·목적이 보이는 링크 등 정보 전달 방법. 웹 지침을 참고한 활동이며 현장 시설의 법적 적합성 검사가 아닙니다.
청중·목적이 보이는 짧은 영어 안내를 읽는 참고 자료. 영어 수준 표시가 이 활동의 학교급 적합성을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위 링크는 자료를 탐색하는 출발점입니다. 제출물에는 실제로 읽은 개별 자료의 제목·작성자·발행일·주소·확인한 위치를 적어 주세요.
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우리 학교의 한 공간을 낯선 독자에게 어떻게 소개할까?
관찰한 환경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어떻게 연결할까?
다수의 결정과 소수의 권리를 어떻게 함께 지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