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개 글의 일반화 표현 고치기
문화 소개문의 ‘모두’라는 말을 어떤 자료가 뒷받침할 수 있을까?
주제를 좁히고, 근거를 찾고, 내 생각으로 표현하는 연습.
과목과 활동에 맞는 준비 자료를 골라보세요.

학교급을 고르면 카드에 해당 수준의 활동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시간·준비 방식은 편집부가 안내를 마련한 11개 주제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제안 시간은 자료를 준비한 뒤 초안을 만드는 시간이며 조사·실험·최종 완성 시간은 별도입니다.
문화 소개문의 ‘모두’라는 말을 어떤 자료가 뒷받침할 수 있을까?
한 직업을 이해하려면 보이는 행동 밖의 어떤 업무를 찾아야 할까?
같은 직무명인 채용 공고의 업무가 실제로 같은지 어떻게 비교할까?
진로 광고의 빠른 성과 약속을 믿기 전에 무엇을 확인할까?
지역 문제 하나를 해결할 때 세 직업은 어떤 일을 나눠 맡을까?
나의 관심을 한 학기 안에 조사할 수 있는 질문으로 어떻게 좁힐까?
글·지도·수치가 서로 다른 범위라면 어떤 결론까지 말할 수 있을까?
기록을 정확히 옮기려면 읽을 수 없는 부분을 어떻게 남겨야 할까?
영어 안내문의 순서·예외·조건을 독자가 헷갈리지 않게 하려면?
시설의 개수가 같아도 이용까지 걸리는 시간은 왜 다를까?
기념 장소의 설명은 같은 과거에서 무엇을 강조하고 무엇을 비울까?
비료가 발아에 영향을 준다고 말하려면 어떤 비교와 반복이 필요할까?
주운 물건을 처리할 때 의무와 결과를 각각 어떻게 따져야 할까?
물건을 오래 쓰게 하려면 어느 부품을 어떻게 바꿀 수 있어야 할까?
두 운동 안내문이 같은 활동을 권할 때 누구에게 어느 조건이 다른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도 어떻게 다른 배움과 경험을 거쳐 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