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 환경문제, 어디서 시작할까?
관찰한 환경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어떻게 연결할까?
주운 물건을 처리할 때 의무와 결과를 각각 어떻게 따져야 할까?
실제 학생의 물건이나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가상의 분실물 상황에서 반환 의무와 예상 결과를 같은 사실관계에 적용하고, 두 관점이 내리는 판단과 남는 질문을 비교합니다.
가상의 교실에서 이름 없는 지갑을 발견한 학생에게 “교무실에 맡기기”, “학급 채팅에 사진 올리기”, “그 자리에 두기” 세 선택지가 있습니다. 개인정보 노출 위험과 주인을 찾을 가능성을 각각 적습니다.
분실물의 소유권·개인정보 보호와 빠른 반환이라는 목표가 충돌할 때 두 관점의 논거를 씁니다. 사진 공개를 허용할지 같은 쟁점에서는 더 안전한 대안을 먼저 제시하고 사실 가정이 달라질 때 결론도 달라지는지 시험합니다.
학교의 공식 채점표가 아닌, 이 탐구를 스스로 점검하는 기준입니다.
| 살펴볼 기준 | 충분히 드러난 모습 | 더 보완할 모습 |
|---|---|---|
| 관점 적용 | 각 관점의 질문을 같은 사실에 구체적으로 적용한다. | 의무론은 무조건 규칙, 결과주의는 무조건 다수결이라고 쓴다. |
| 반례 검토 | 새 사실이 판단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 처음 결론을 이유 없이 반복한다. |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논증·정책 제안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활동지 펼쳐 보기 ↗판단을 근거와 연결하기
적용 규칙을 확인할 때 원문과 범위 대조하기
Introduction and §1: duty-based assessment and consequentialist contrast
§1–2: moral evaluation by consequences
위 링크는 자료를 탐색하는 출발점입니다. 제출물에는 실제로 읽은 개별 자료의 제목·작성자·발행일·주소·확인한 위치를 적어 주세요.
실제 규칙을 다룬다면 학교의 현재 공지에서 담당 부서와 적용 날짜를 확인하고 윤리 논증과 운영 절차를 구분하세요.
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관찰한 환경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어떻게 연결할까?
다수의 결정과 소수의 권리를 어떻게 함께 지킬까?
누구의 어떤 불편을 해결하는 정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