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역만으로 전달되지 않는 말
언어를 바꿀 때 무엇을 설명해야 뜻이 살아날까?
문화 소개문의 ‘모두’라는 말을 어떤 자료가 뒷받침할 수 있을까?
문화 소개의 범위를 줄이면 특정한 관찰을 더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한 나라 소개문 속 ‘모두’, ‘항상’, ‘원래’를 찾아 표시한다. 관찰 사실과 자기 해석을 두 칸에 나눠 기록한다. 산출물: 일반화 표현 수정표와 출처 메모.
자료가 실제로 다룬 지역·시기·사람을 확인해 문장의 범위를 줄인다. 구체적 사례와 출처가 있을 때만 문화 관행을 설명하고 다양한 예외를 적는다. 같은 기준을 다른 조건에도 적용해 결론이 바뀌는 경우를 찾는다. 한 사람의 경험을 국가 전체의 전통으로 포장하지 않는다.
학교의 공식 채점표가 아닌, 이 탐구를 스스로 점검하는 기준입니다.
| 살펴볼 기준 | 충분히 드러난 모습 | 더 보완할 모습 |
|---|---|---|
| 자료의 범위와 근거 | 문화 소개 글의 일반화 표현 고치기의 검토 자료에 작성 주체·날짜·근거 위치가 있어 독자가 원문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자료 이름이나 위치가 빠져 관찰을 다시 확인하기 어렵다. |
| 비교의 공정성과 판단 | 일반화 표현 수정표와 출처 메모에 비교 기준이 표시되어 있고, 경계 조건에서 판단이 달라지는 이유를 보인다. | 결과만 적고 무엇을 같게 두었는지 또는 왜 선택했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
| 수정과 적용 범위 | 일반화 표현 수정표와 출처 메모의 초안과 수정본을 대조하고, 반례·예외를 결론에 반영한다. | 완성물은 있으나 다른 가능성과 적용할 수 없는 경우가 빠져 있다. |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감상·비평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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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정리보다 관계가 보이는 개념 지도에서 제시한 읽기 방법을 이 활동의 자료 검토와 수정에 적용하기
집단에 대한 단순화·고정관념을 줄이는 교육 자료 작성 원칙. 가상 도시 조사나 국가별 생활 습관 수치를 제공하지 않는다.
위 링크는 자료를 탐색하는 출발점입니다. 제출물에는 실제로 읽은 개별 자료의 제목·작성자·발행일·주소·확인한 위치를 적어 주세요.
조사 시기를 바꾸어도 문장이 유효한지 점검하고 기간을 명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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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바꿀 때 무엇을 설명해야 뜻이 살아날까?
친구와 처음 만난 어른에게 같은 문장을 써도 뜻이 잘 전달될까?
같은 물건도 설명문의 순서가 달라지면 해석이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