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대비로 바꾸는 안내 정보의 위계
색이 사라져도 안내문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을까?
주제를 좁히고, 근거를 찾고, 내 생각으로 표현하는 연습.
과목과 활동에 맞는 준비 자료를 골라보세요.

학교급을 고르면 카드에 해당 수준의 활동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시간·준비 방식은 편집부가 안내를 마련한 11개 주제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제안 시간은 자료를 준비한 뒤 초안을 만드는 시간이며 조사·실험·최종 완성 시간은 별도입니다.
색이 사라져도 안내문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을까?
사진을 좁게 자르면 독자가 놓치는 주변 정보는 무엇일까?
같은 컷의 순서를 바꿔도 관객은 같은 사건으로 이해할까?
한자 풀이만 알면 문장 속 한자어 뜻도 알 수 있을까?
처음 만남과 다시 만남에서 두 언어의 인사말은 어떻게 달라질까?
고전 문장의 생략된 주어를 번역자가 채워도 될까?
외래어를 풀어 쓴 안내가 실제 행동을 더 쉽게 알려 줄까?
문화 소개문의 ‘모두’라는 말을 어떤 자료가 뒷받침할 수 있을까?
사건이 일어난 순서와 작품이 들려주는 순서는 어떻게 다른가?
기록을 정확히 옮기려면 읽을 수 없는 부분을 어떻게 남겨야 할까?
천의 종류에 따라 물방울이 스며드는 시간은 어떻게 달라질까?
큰 기어가 한 바퀴 돌 때 작은 기어는 몇 바퀴 움직일까?
같은 색 픽셀이 이어지는 그림은 어떻게 더 짧게 적을 수 있을까?
한 장의 카드가 뒤집혔을 때 행과 열만 보고 어떻게 찾을까?
가장 적은 이동 횟수 경로와 가장 짧은 거리 경로는 항상 같을까?
손잡이 한 바퀴 회전은 슬라이더를 어떻게 앞뒤로 움직일까?
같은 불편을 반어와 직접 표현으로 말하면 독자가 받는 인상은 어떻게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