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역만으로 전달되지 않는 말
언어를 바꿀 때 무엇을 설명해야 뜻이 살아날까?
고전 문장의 생략된 주어를 번역자가 채워도 될까?
번역은 원문에 없는 정보를 채우는 순간 선택의 책임이 생긴다.
수업에서 다룬 짧은 한문 문장의 두 번역본을 대조한다. 관찰 사실과 자기 해석을 두 칸에 나눠 기록한다. 산출물: 원문·두 번역·나의 선택 기록.
핵심 낱말의 중의성, 생략된 주어, 문장 순서를 표시한다. 번역에서 하나를 보탠다면 원문에 없는 설명이라는 주석을 붙인다. 같은 기준을 다른 조건에도 적용해 결론이 바뀌는 경우를 찾는다. 현대 번역자의 문장을 원작자의 직접 발언으로 인용하지 않는다.
학교의 공식 채점표가 아닌, 이 탐구를 스스로 점검하는 기준입니다.
| 살펴볼 기준 | 충분히 드러난 모습 | 더 보완할 모습 |
|---|---|---|
| 자료의 범위와 근거 | 고전 문장의 번역 선택 이유 기록의 검토 자료에 작성 주체·날짜·근거 위치가 있어 독자가 원문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자료 이름이나 위치가 빠져 관찰을 다시 확인하기 어렵다. |
| 비교의 공정성과 판단 | 원문·두 번역·나의 선택 기록에 비교 기준이 표시되어 있고, 경계 조건에서 판단이 달라지는 이유를 보인다. | 결과만 적고 무엇을 같게 두었는지 또는 왜 선택했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
| 수정과 적용 범위 | 원문·두 번역·나의 선택 기록의 초안과 수정본을 대조하고, 반례·예외를 결론에 반영한다. | 완성물은 있으나 다른 가능성과 적용할 수 없는 경우가 빠져 있다. |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감상·비평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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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정리보다 관계가 보이는 개념 지도에서 제시한 읽기 방법을 이 활동의 자료 검토와 수정에 적용하기
작품 원문·번역·해제를 찾는 출발점. 선택한 작품의 개별 주소와 판본을 기록하세요.
위 링크는 자료를 탐색하는 출발점입니다. 제출물에는 실제로 읽은 개별 자료의 제목·작성자·발행일·주소·확인한 위치를 적어 주세요.
생략된 주어를 넣지 않는 세 번째 번역을 써서 자연스러움과 정확성을 비교한다.
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언어를 바꿀 때 무엇을 설명해야 뜻이 살아날까?
친구와 처음 만난 어른에게 같은 문장을 써도 뜻이 잘 전달될까?
같은 물건도 설명문의 순서가 달라지면 해석이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