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역만으로 전달되지 않는 말
언어를 바꿀 때 무엇을 설명해야 뜻이 살아날까?
외래어를 풀어 쓴 안내가 실제 행동을 더 쉽게 알려 줄까?
외래어를 풀어 쓰면 행동이 쉬워질 수 있지만 분야의 정확한 명칭도 남겨야 한다.
한글 안내문 속 외래어와 쉬운 풀이를 두 버전으로 만든다. 관찰 사실과 자기 해석을 두 칸에 나눠 기록한다. 산출물: 안내문 전후와 단어 선택 이유.
낯선 낱말이 행동 순서나 장소 찾기에 영향을 주는지 독자 카드로 시험한다. 뜻이 바뀌거나 분야 전문 용어가 필요한 곳은 원어를 병기한다. 같은 기준을 다른 조건에도 적용해 결론이 바뀌는 경우를 찾는다. 외래어를 무조건 틀린 말이나 모든 독자에게 어려운 말로 단정하지 않는다.
학교의 공식 채점표가 아닌, 이 탐구를 스스로 점검하는 기준입니다.
| 살펴볼 기준 | 충분히 드러난 모습 | 더 보완할 모습 |
|---|---|---|
| 자료의 범위와 근거 | 외래어 표기의 정보 전달 차이 읽기의 검토 자료에 작성 주체·날짜·근거 위치가 있어 독자가 원문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자료 이름이나 위치가 빠져 관찰을 다시 확인하기 어렵다. |
| 비교의 공정성과 판단 | 안내문 전후와 단어 선택 이유에 비교 기준이 표시되어 있고, 경계 조건에서 판단이 달라지는 이유를 보인다. | 결과만 적고 무엇을 같게 두었는지 또는 왜 선택했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
| 수정과 적용 범위 | 안내문 전후와 단어 선택 이유의 초안과 수정본을 대조하고, 반례·예외를 결론에 반영한다. | 완성물은 있으나 다른 가능성과 적용할 수 없는 경우가 빠져 있다. |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감상·비평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활동지 펼쳐 보기 ↗출처 링크를 눌렀다면, 이제 무엇을 확인할까?에서 제시한 읽기 방법을 이 활동의 자료 검토와 수정에 적용하기
예쁜 정리보다 관계가 보이는 개념 지도에서 제시한 읽기 방법을 이 활동의 자료 검토와 수정에 적용하기
짧은 문장·명확한 제목·목적이 보이는 링크 등 정보 전달 방법. 웹 지침을 참고한 활동이며 현장 시설의 법적 적합성 검사가 아닙니다.
위 링크는 자료를 탐색하는 출발점입니다. 제출물에는 실제로 읽은 개별 자료의 제목·작성자·발행일·주소·확인한 위치를 적어 주세요.
‘체크아웃’이 포함된 두 번째 안내를 만들고 의미가 달라지는 경우를 적는다.
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언어를 바꿀 때 무엇을 설명해야 뜻이 살아날까?
친구와 처음 만난 어른에게 같은 문장을 써도 뜻이 잘 전달될까?
같은 물건도 설명문의 순서가 달라지면 해석이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