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의 대표값은 무엇일까?
평균 하나로 우리 반의 모습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까?
수량이 다른 가상 상품을 같은 단위로 비교하면 선택이 달라질까?
가상 노트 A는 40쪽 800원, B는 60쪽 1,080원이라는 자료에서 1쪽당 가격을 계산합니다. 모든 가격은 계산을 위한 가상값이라고 표시합니다. A 40쪽 800원, B 60쪽 1,080원, C 80쪽 1,360원을 표에 적고 크기·종이 품질은 같다고 가정합니다. 가격을 쪽수로 나누어 같은 단위로 비교합니다. 필요한 분량이 30쪽일 때 한 권씩 사는 총지출·남는 쪽수를 별도로 계산합니다.
필요 수량·남는 분량·묶음 구매 조건을 추가해 단위당 가격과 총지출이 서로 다른 선택 기준임을 분석합니다. 단위당 가장 싼 것과 당장 지출이 가장 작은 것이 다른 이유를 설명합니다. 실제 구매 조언으로 확장하지 않고 품질·추가 사용 여부 등 가정이 바뀌면 판단이 달라짐을 적습니다. 작성한 결과물은 다음 질문으로 점검합니다. 단위 가격이 낮다는 결과를 모두에게 더 좋은 구매라고 단정하지 않았나요?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실험·데이터 분석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활동지 펼쳐 보기 ↗비율이나 변화량을 말하기 전에 분모와 단위를 확인하기
상대적인 비교값과 실제 수량·금액을 구분하기
단위당 가격과 전체 가격을 구분하는 미국 표준기관의 설명. 예제의 노트 가격은 자체 가상값이며 한국의 실제 판매가격·표시 규정을 안내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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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평균 하나로 우리 반의 모습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까?
누구의 어떤 불편을 해결하는 정책인가?
단열 성능을 비교하려면 무엇을 같게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