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의 대표값은 무엇일까?
평균 하나로 우리 반의 모습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까?
도면을 확대했을 때 적힌 축척을 그대로 써도 될까?
축척은 대응 길이의 비이며 화면 확대는 새로운 실제 정보를 만들지 않는다.
가상 방의 1:50 평면도와 1:100 평면도를 종이로 만든다. 관찰 사실과 자기 해석을 두 칸에 나눠 기록한다. 산출물: 도면·환산표·축척 점검 기록.
같은 벽의 길이를 두 도면에서 재고 실제 길이로 환산한다. 대응하는 길이의 비가 일정할 때 닮음을 설명하고 면적은 비의 제곱으로 확인한다. 같은 기준을 다른 조건에도 적용해 결론이 바뀌는 경우를 찾는다. 프린터의 크기 변경이나 화면 확대가 적힌 축척을 바꿀 수 있다.
학교의 공식 채점표가 아닌, 이 탐구를 스스로 점검하는 기준입니다.
| 살펴볼 기준 | 충분히 드러난 모습 | 더 보완할 모습 |
|---|---|---|
| 자료의 범위와 근거 | 종이 모형에서 닮음과 축척 확인하기의 검토 자료에 작성 주체·날짜·근거 위치가 있어 독자가 원문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자료 이름이나 위치가 빠져 관찰을 다시 확인하기 어렵다. |
| 비교의 공정성과 판단 | 도면·환산표·축척 점검 기록에 비교 기준이 표시되어 있고, 경계 조건에서 판단이 달라지는 이유를 보인다. | 결과만 적고 무엇을 같게 두었는지 또는 왜 선택했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
| 수정과 적용 범위 | 도면·환산표·축척 점검 기록의 초안과 수정본을 대조하고, 반례·예외를 결론에 반영한다. | 완성물은 있으나 다른 가능성과 적용할 수 없는 경우가 빠져 있다. |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실험·데이터 분석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활동지 펼쳐 보기 ↗평균 18권, 그런데 다섯 명 중 네 명은 5권 이하?에서 제시한 읽기 방법을 이 활동의 자료 검토와 수정에 적용하기
막대가 두 배로 보여도 숫자는 두 배가 아닐 수 있다에서 제시한 읽기 방법을 이 활동의 자료 검토와 수정에 적용하기
2005년 미국 지형도 기호 자료. 지도별 범례·축척을 확인하는 비교 자료이며 한국 지도 기호나 현재 시설 위치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기하·함수·확률의 조작형 활동을 탐색하는 공식 자료. 활동의 수치 예시는 자체 가상값이며 학년 대응을 자동 인증하지 않는다.
위 링크는 자료를 탐색하는 출발점입니다. 제출물에는 실제로 읽은 개별 자료의 제목·작성자·발행일·주소·확인한 위치를 적어 주세요.
같은 도면의 프린터 배율을 80%로 바꾼 뒤 축척 막대가 함께 줄었는지 검토한다.
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평균 하나로 우리 반의 모습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까?
누구의 어떤 불편을 해결하는 정책인가?
단열 성능을 비교하려면 무엇을 같게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