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 환경문제, 어디서 시작할까?
관찰한 환경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어떻게 연결할까?
AI 그림 공모전은 어떤 제작 단계까지 표시하게 해야 공정할까?
AI 활용 표시 기준은 공모전이 무엇을 평가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AI 그림 사용을 허용하는 가상 공모전 공고문을 설계한다. 관찰 사실과 자기 해석을 두 칸에 나눠 기록한다. 산출물: 표시 기준표와 두 출품 사례 판정.
아이디어·이미지 생성·편집 단계별 사용 사실을 어디에 표시할지 정한다. 심사의 목적이 창작 과정 평가인지 최종 이미지 평가인지 먼저 밝힌 뒤 공개 범위를 정한다. 같은 기준을 다른 조건에도 적용해 결론이 바뀌는 경우를 찾는다. 도구의 출력만으로 저작권 귀속이나 법적 허용을 단정하지 않는다.
학교의 공식 채점표가 아닌, 이 탐구를 스스로 점검하는 기준입니다.
| 살펴볼 기준 | 충분히 드러난 모습 | 더 보완할 모습 |
|---|---|---|
| 자료의 범위와 근거 | AI 그림 공모전의 표시 기준 제안의 검토 자료에 작성 주체·날짜·근거 위치가 있어 독자가 원문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자료 이름이나 위치가 빠져 관찰을 다시 확인하기 어렵다. |
| 비교의 공정성과 판단 | 표시 기준표와 두 출품 사례 판정에 비교 기준이 표시되어 있고, 경계 조건에서 판단이 달라지는 이유를 보인다. | 결과만 적고 무엇을 같게 두었는지 또는 왜 선택했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
| 수정과 적용 범위 | 표시 기준표와 두 출품 사례 판정의 초안과 수정본을 대조하고, 반례·예외를 결론에 반영한다. | 완성물은 있으나 다른 가능성과 적용할 수 없는 경우가 빠져 있다. |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논증·정책 제안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활동지 펼쳐 보기 ↗숙제에 AI를 허용한다면, 어디까지가 내 공부일까?에서 제시한 읽기 방법을 이 활동의 자료 검토와 수정에 적용하기
출처 링크를 눌렀다면, 이제 무엇을 확인할까?에서 제시한 읽기 방법을 이 활동의 자료 검토와 수정에 적용하기
교육에서 생성형 AI의 사용 조건·개인정보·검증 책임을 검토하는 국제 지침. 그림의 법적 권리 귀속을 판정하지 않는다.
위 링크는 자료를 탐색하는 출발점입니다. 제출물에는 실제로 읽은 개별 자료의 제목·작성자·발행일·주소·확인한 위치를 적어 주세요.
인간이 생성 결과를 크게 고친 제3 출품작을 넣고 표시 칸을 조정한다.
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관찰한 환경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어떻게 연결할까?
다수의 결정과 소수의 권리를 어떻게 함께 지킬까?
누구의 어떤 불편을 해결하는 정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