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는 음식의 이유를 조사한다면
잔반을 줄이자는 구호를 어떤 관찰로 바꿀 수 있을까?
식품 표시의 1회분과 포장 전체를 같은 수치처럼 읽으면 무엇이 달라질까?
식품 표시의 숫자는 기준량을 맞추지 않으면 서로 비교하기 어렵다.
가상 과자 표시의 1회 제공량 30g과 총량 90g을 비교한다. 관찰 사실과 자기 해석을 두 칸에 나눠 기록한다. 산출물: 표시 단위 대조표와 계산 메모.
영양 성분의 기준량과 포장 전체 분량을 따로 계산한다. 수치가 ‘1회당’인지 ‘한 봉지당’인지 맞춘 다음 두 제품을 비교한다. 같은 기준을 다른 조건에도 적용해 결론이 바뀌는 경우를 찾는다. 표시 읽기를 개인의 식사량 평가나 건강 처방으로 쓰지 않는다.
학교의 공식 채점표가 아닌, 이 탐구를 스스로 점검하는 기준입니다.
| 살펴볼 기준 | 충분히 드러난 모습 | 더 보완할 모습 |
|---|---|---|
| 자료의 범위와 근거 | 식품 표시에서 단위와 총량 구별하기의 검토 자료에 작성 주체·날짜·근거 위치가 있어 독자가 원문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자료 이름이나 위치가 빠져 관찰을 다시 확인하기 어렵다. |
| 비교의 공정성과 판단 | 표시 단위 대조표와 계산 메모에 비교 기준이 표시되어 있고, 경계 조건에서 판단이 달라지는 이유를 보인다. | 결과만 적고 무엇을 같게 두었는지 또는 왜 선택했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
| 수정과 적용 범위 | 표시 단위 대조표와 계산 메모의 초안과 수정본을 대조하고, 반례·예외를 결론에 반영한다. | 완성물은 있으나 다른 가능성과 적용할 수 없는 경우가 빠져 있다. |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탐구 보고서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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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제공량·포장 내 제공 횟수·포장 총량을 구분하는 원문. 미국 표시 안내이며 한국의 표시 규정으로 오인하지 않는다.
위 링크는 자료를 탐색하는 출발점입니다. 제출물에는 실제로 읽은 개별 자료의 제목·작성자·발행일·주소·확인한 위치를 적어 주세요.
30g 기준 제품과 45g 기준 제품을 같은 90g 총량으로 환산해 비교한다.
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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