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의 대표값은 무엇일까?
평균 하나로 우리 반의 모습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까?
추첨 규칙의 작은 변화가 가능한 결과의 수를 어떻게 바꿀까?
경우의 수는 뽑기 규칙을 먼저 정의해야 셀 수 있다.
색 두 종류와 번호 세 개가 있는 가상 추첨 상자를 종이 카드로 만든다. 관찰 사실과 자기 해석을 두 칸에 나눠 기록한다. 산출물: 나무 그림과 중복 확인표.
순서를 구분하는 경우와 구분하지 않는 경우의 목록을 각각 적는다. 중복을 허용하는지, 뽑은 뒤 되돌리는지 규칙을 먼저 고정한 뒤 총수를 비교한다. 같은 기준을 다른 조건에도 적용해 결론이 바뀌는 경우를 찾는다. 몇 번의 실제 추첨 빈도를 이론적 경우의 수와 혼동하지 않는다.
학교의 공식 채점표가 아닌, 이 탐구를 스스로 점검하는 기준입니다.
| 살펴볼 기준 | 충분히 드러난 모습 | 더 보완할 모습 |
|---|---|---|
| 자료의 범위와 근거 | 가상 추첨 규칙의 경우의 수 따지기의 검토 자료에 작성 주체·날짜·근거 위치가 있어 독자가 원문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자료 이름이나 위치가 빠져 관찰을 다시 확인하기 어렵다. |
| 비교의 공정성과 판단 | 나무 그림과 중복 확인표에 비교 기준이 표시되어 있고, 경계 조건에서 판단이 달라지는 이유를 보인다. | 결과만 적고 무엇을 같게 두었는지 또는 왜 선택했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
| 수정과 적용 범위 | 나무 그림과 중복 확인표의 초안과 수정본을 대조하고, 반례·예외를 결론에 반영한다. | 완성물은 있으나 다른 가능성과 적용할 수 없는 경우가 빠져 있다. |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실험·데이터 분석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활동지 펼쳐 보기 ↗1,000명이 답했으니 모두의 생각일까?에서 제시한 읽기 방법을 이 활동의 자료 검토와 수정에 적용하기
평균 18권, 그런데 다섯 명 중 네 명은 5권 이하?에서 제시한 읽기 방법을 이 활동의 자료 검토와 수정에 적용하기
표본 공간의 나열, 중복 여부, 이론적 확률과 실험 빈도의 차이를 탐색한다.
위 링크는 자료를 탐색하는 출발점입니다. 제출물에는 실제로 읽은 개별 자료의 제목·작성자·발행일·주소·확인한 위치를 적어 주세요.
첫 카드와 둘째 카드가 같을 수 없다는 조건을 추가해 목록을 다시 만든다.
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평균 하나로 우리 반의 모습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까?
누구의 어떤 불편을 해결하는 정책인가?
단열 성능을 비교하려면 무엇을 같게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