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 조사에서 무엇을 굳이 묻지 않아도 될까요?
- 01학교 식생활 조사의 목적이 메뉴 선호 파악이라면 개인의 몸무게나 병력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02“다음 달 급식 개선”이라는 목적이라면 메뉴에 대한 익명 선호 정도만 물을 수 있습니다.
- 03실제 알레르기 대응처럼 다른 목적이라면 별도 정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구분하나요?
학교 식생활 조사의 목적이 메뉴 선호 파악이라면 개인의 몸무게나 병력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질문이 늘수록 민감한 정보가 쌓이고 참여 부담도 커집니다. 목적을 먼저 쓰고 필요한 정보의 최소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어떤 순서로 확인하나요?
“다음 달 급식 개선”이라는 목적이라면 메뉴에 대한 익명 선호 정도만 물을 수 있습니다. 이름·학번·상세 건강 정보 칸을 지우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원자료 보관 기간과 접근 대상을 미리 정합니다.
직접 써 보는 비교
가상 설문이 “좋아하는 메뉴”를 묻기 위해 이름, 주소, 체중을 요구합니다. 이 정보는 메뉴 선호를 집계하는 데 필수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익명 응답으로도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지 먼저 시험합니다.
어디까지 말할 수 있나요?
실제 알레르기 대응처럼 다른 목적이라면 별도 정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 경우에도 담당 절차와 권한, 보관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학생의 건강 정보를 공개 보고서에 싣지 않습니다.
직접 생각해 보기
익명 메뉴 선호 조사에서 이름과 주소 칸을 왜 뺄 수 있나요?
생각을 확인하는 설명
선호의 집계 목적에는 보통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식생활 조사에서 무엇을 굳이 묻지 않아도 될까요?
학교 식생활 조사의 목적이 메뉴 선호 파악이라면 개인의 몸무게나 병력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질문이 늘수록 민감한 정보가 쌓이고 참여 부담도 커집니다. 목적을 먼저 쓰고 필요한 정보의 최소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실제 알레르기 대응처럼 다른 목적이라면 별도 정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사례를 실제 학교나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해도 되나요?
사례는 읽기 연습용입니다. 실제 판단에는 해당 장소·시기·대상과 원문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원문과 출처
- 1차 자료Information Commissioner’s Office · Data minimisation ↗
At a glance; In brief: 목적에 필요한 최소 정보만 수집·보유; 한국법 해설 아님
편집 기록과 검토 상태
- 표시된 원문 자료를 확인하고 실제 근거와 가상 사례를 구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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