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변화, 이제 똑똑에서 함께 읽어요
똑스레터가 똑똑 뉴스레터로 이어집니다. 교육과정·고교학점제·AI 수업의 맥락을 먼저 살펴봅니다.
안녕하세요, 가온입니다. 똑스레터를 읽어 주신 여러분과 똑똑에서 처음 만납니다. 새 뉴스레터는 제도의 이름을 알리는 데서 한 걸음 더 들어가려 합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지, 어떤 조건이 갖춰져야 하는지 함께 묻겠습니다. 이번 준비호는 최근 한 주의 속보를 모은 호가 아닙니다. 앞으로 교육 소식을 읽는 기준이 될 세 가지 주제를 골랐습니다. 메일에서는 핵심을, 똑똑에서는 근거와 비교까지 이어 읽을 수 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2026년 교실에서 무엇이 실제로 달라지나
같은 학교에서도 학년에 따라 적용 교육과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새 과목의 이름보다 학생이 질문을 만들고 근거로 설명할 기회가 늘었는지 살펴보세요. 학교 자율성과 깊이 있는 학습이 실제 수업으로 이어지는 조건, 학생과 교사가 확인할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맥락과 근거까지 읽기고교학점제 2년 차, 선택과목 이수 기준이 바뀐 이유
2026년 선택과목 이수 기준은 이전 안내와 다릅니다. 학점을 얻는 기준과 수업에서 배우는 내용은 구분해야 합니다. 과목 선택, 미이수 이후의 학습, 학교의 인력과 시간표를 함께 놓고 바뀐 제도의 의미를 읽습니다.
맥락과 근거까지 읽기AI 수업이 늘어나는 2026년, 디지털 소양은 무엇으로 증명되나
AI를 사용한 횟수가 곧 배움의 깊이는 아닙니다. 교육과정의 목표, 중점학교 사업, 학습지원 소프트웨어의 선정 절차를 나눠 봅니다. 학생이 오류를 찾고 자기 설명을 고칠 수 있는지, 데이터와 접근성은 어떻게 지켜지는지가 이번 글의 질문입니다.
맥락과 근거까지 읽기주장과 근거를 구분하며 읽는 연습
정책에 대한 찬반을 말하기 전에, 주장을 지지하는 근거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세요. 같은 사실에서도 해석이 갈릴 수 있습니다. 똑똑의 시사·교양 콘텐츠로 설명의 연결 고리를 읽고, 자신의 질문을 적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맥락과 근거까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