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건, 다른 인물의 시선
서술자가 바뀌면 독자가 믿는 사실도 달라질까?
광고의 어느 문장은 자료로 확인할 수 있고 어느 문장은 감정을 부를까?
광고 문장은 확인할 수 있는 주장과 공감·욕망을 부르는 표현이 섞인다.
자체 만든 가상 광고에서 상품의 수치 주장과 기분을 자극하는 문구를 나눈다. 관찰 사실과 자기 해석을 두 칸에 나눠 기록한다. 산출물: 문장별 사실·해석·호소 표시 광고 분석지.
검증 가능한 문장에는 필요한 측정 조건을, 감정 호소에는 겨냥한 감정을 적는다. 수치·비교 기준·예외 조건이 없는 문구는 사실이 아니라 주장으로 남긴다. 같은 기준을 다른 조건에도 적용해 결론이 바뀌는 경우를 찾는다. 실제 브랜드 효능이나 안전성을 학생이 판정하지 않는다.
학교의 공식 채점표가 아닌, 이 탐구를 스스로 점검하는 기준입니다.
| 살펴볼 기준 | 충분히 드러난 모습 | 더 보완할 모습 |
|---|---|---|
| 자료의 범위와 근거 | 광고 문장의 사실과 감정 호소 구별하기의 검토 자료에 작성 주체·날짜·근거 위치가 있어 독자가 원문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자료 이름이나 위치가 빠져 관찰을 다시 확인하기 어렵다. |
| 비교의 공정성과 판단 | 문장별 사실·해석·호소 표시 광고 분석지에 비교 기준이 표시되어 있고, 경계 조건에서 판단이 달라지는 이유를 보인다. | 결과만 적고 무엇을 같게 두었는지 또는 왜 선택했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
| 수정과 적용 범위 | 문장별 사실·해석·호소 표시 광고 분석지의 초안과 수정본을 대조하고, 반례·예외를 결론에 반영한다. | 완성물은 있으나 다른 가능성과 적용할 수 없는 경우가 빠져 있다. |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감상·비평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활동지 펼쳐 보기 ↗주장·설명·근거·예시, 네 문장으로 토론문 고치기에서 제시한 읽기 방법을 이 활동의 자료 검토와 수정에 적용하기
출처 링크를 눌렀다면, 이제 무엇을 확인할까?에서 제시한 읽기 방법을 이 활동의 자료 검토와 수정에 적용하기
광고의 검증 가능한 주장과 객관적 근거를 구분하는 미국 기관 설명. 한국의 광고법 판정에 사용하지 않는다.
위 링크는 자료를 탐색하는 출발점입니다. 제출물에는 실제로 읽은 개별 자료의 제목·작성자·발행일·주소·확인한 위치를 적어 주세요.
비교 대상이 명시된 문구로 바꾼 뒤 검증에 필요한 자료가 무엇인지 적는다.
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서술자가 바뀌면 독자가 믿는 사실도 달라질까?
같은 대상을 묘사하는 두 표현은 왜 다르게 느껴질까?
과거를 설명하는 편지에서 사실과 상상은 어떻게 구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