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스레터가 똑똑 뉴스레터로 돌아왔습니다
교육의 변화를 읽고, 내 질문과 배움으로 이어갑니다. 새 똑똑에서 만나볼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똑똑 편집팀의 가온입니다. 똑스레터를 구독해 주셨던 여러분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함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똑똑 뉴스레터’라는 이름으로 찾아갑니다. 교육정책과 교육과정의 변화, 교과 개념, 시사와 토론, 수행평가와 탐구 자료를 한곳에서 연결해 읽을 수 있도록 똑똑을 새로 구성했습니다. 앞으로 매주 한 번, 알아야 할 변화와 깊게 읽을 주제, 직접 활용할 자료를 골라 전하겠습니다. 메일에서는 읽을 방향을 잡고, 사이트에서는 근거와 사례를 살펴보세요. 이번 호는 최근 일주일의 속보 모음이 아닌, 새롭게 시작하는 똑똑의 안내입니다.
제도가 바뀌면, 누구의 하루가 달라질까요?
교육정책의 이름과 발표 내용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갑니다. 적용되는 학년과 시점, 학생·학부모·교사가 얻는 점과 부담을 구분하고 해외 사례의 차이도 살핍니다. 첫 읽을거리로 고교학점제의 달라진 이수 기준과 학교에 확인할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맥락과 근거까지 읽기찬반을 고르기 전에, 주장과 근거를 나눠 봅니다
공유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면 자원도 반드시 절약될까요? 좋은 의도와 실제 효과 사이에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따져 봅니다. 똑똑의 토론 콘텐츠는 주장·설명·근거·예시·반론을 나눠 보여 주고,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도 함께 밝힙니다.
맥락과 근거까지 읽기한 사건을 설명하는 두 기록, 어떻게 비교할까요?
국어·문학과 역사부터 과학·사회·기술·가정·정보까지, 교과와 비교과에서 활용할 탐구 질문을 다룹니다. 이번에는 같은 사건을 다룬 기록의 작성 목적과 차이를 살피는 방법을 골랐습니다. 준비 순서와 자기 점검표를 읽고 PDF·Word 활동지에 자신의 조사와 해석을 정리해 보세요.
맥락과 근거까지 읽기한 번에 오래 공부하는 것과 여러 날 다시 보는 것
용어의 뜻만 외우지 않도록 쉬운 설명, 적용 예시, 비슷한 개념과의 차이를 함께 제공합니다. 분산 학습에서는 총 공부 시간뿐 아니라 다시 확인하는 시점을 살펴봅니다. 정해진 복습 주기를 정답처럼 따르기보다, 무엇이 기억나고 어디에서 막히는지 확인하는 연습으로 시작해 보세요.
맥락과 근거까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