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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뉴스레터 · 2026년 10월 둘째 주

이번 주 똑똑: 같은 숫자, 다른 선택을 읽는 법

학교 공모전의 평가 기준부터 표본의 크기, 수리 조건, 진로 경로까지 근거를 확인하는 네 가지 읽기.

가온 에디터 · 웹 공개 2026.10.13 · 이메일 발송 전

안녕하세요, 똑똑 에디터 가온입니다. 이번 웹호는 이미 공개된 글 가운데 서로 다른 선택을 근거로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되는 네 편을 묶었습니다. 학교 공모전에서 무엇을 평가할지, 같은 60%를 얼마나 믿을지, 물건을 실제로 고칠 수 있는지, 한 직업 안에 어떤 경로가 있는지를 차례로 살핍니다. 모든 사례 수치는 학습을 위해 만든 가상 자료이며, 각 글의 원문 출처와 적용 범위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호는 웹에서 읽는 큐레이션이며 이메일을 발송하거나 예약하지 않습니다.

01 / 토론 · 예술

학교 공모전은 완성도와 제작 과정 중 무엇을 더 평가해야 할까?

완성 작품과 초안·수정 기록은 서로 다른 배움의 증거입니다. 가상 심사표에서 표현 60%·과정 40%와 그 반대의 배점을 적용하면 작품 순위가 어떻게 바뀌는지 계산합니다. 공모전의 목적에 맞는 기준을 출품 전에 공개해야 하는 이유도 함께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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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데이터 · 수학

같은 비율이라도 표본이 작으면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3명/5명과 60명/100명은 모두 60%입니다. 하지만 한 사람의 답이 바뀌면 비율은 각각 20%포인트와 1%포인트 움직입니다. 이것을 정식 오차 범위로 오해하지 않으면서, 기사 속 비율에 원래 분모와 표본을 뽑은 방법을 다시 붙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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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기술 · 환경

수리 가능해도 고치기 어려운 네 가지 조건

물건을 열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수리가 쉬운 것은 아닙니다. 가상의 필통을 통해 맞는 부품, 정보와 도구, 안전, 시간과 비용을 점검합니다. 수리 1회가 곧 환경 이익이라는 단정도 피하고 사용 기간과 배송 같은 조건을 함께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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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수행·탐구 · 진로

같은 직업 안의 서로 다른 경력 경로 비교

직업 이름 하나만으로 모든 진입·성장 경로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가상 직무에 이르는 두 배움·경험 경로를 놓고 기술, 시간, 비용, 접근 조건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실제 채용 요건은 최신 공고에서 따로 확인해야 하며, 그 차이를 기록하는 PDF·Word 활동지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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