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생활 곳곳에 있는 각종 사물들을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그로부터 유익한 정보를 얻어내는 기술
사물 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이란 사물에 센서 장치를 부착하여 사람의 지시 없이 실시간 인터넷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기술이나 환경을 의미해요. 사물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까지 인터넷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 장치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 받기 위해서는 사람의 조작이 필요했어요. 그런데 사물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인터넷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그리고 사물과 사물까지 연결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그렇다면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사례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최근에는 혼자 사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사물 인터넷 서비스가 나타나고 있어요. 집안에 센서를 설치해 움직임이나 온도, 습도 등을 확인하고, 오랫동안 움직임이 없는 등의 이상 징후가 확인되면, 관련 담당자가 노인의 거주지를 방문에 조치를 취하는 것이지요. 이외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서 사용하는 다양한 기계들 역시 사물 인터넷이 활용된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처럼 우리나라에서도 사물 인터넷의 활용이 늘어나고 있으며, 더 큰 발전을 위해 많은 비용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