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

나라의 주인이 되는 권리! 우리 국민 모두가 가지고 있지

사전적 정의

국가의 의사를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최고 권력

쉬운 설명

주권은 쉽게 말하면, 주인이 되는 권력이에요. 그렇다면 무엇의 주인이 되는 권력일까요? 바로 한 국가의 주인이 되는 권력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주권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한 국가의 권리인 주권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 권리일까요? 일반적으로 주인이라고 하면 집주인을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데요. 집주인이 집과 관련한 모든 의사를 결정할 수 있는 것과 연결 지어 생각하면 아주 쉬워요. 집주인은 자신의 집 인테리어를 어떻게 해야 할 지 작은 것부터 시작해 집을 팔아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것까지 모든 것에 대한 결정을 할 수 있죠. 이와 마찬가지로 주권을 가지고 있으면 그 국가의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영향력을 미칠 수 있어요. 더 나아가 현대 사회에서 주권은 누가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영향력을 미치는지 간단히 살펴볼까요? 현대 사회 대부분의 국가는 주권을 그 나라의 국민들이 가지고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요. 또한 대표적인 방법인 투표를 통해 국민들은 나라의 크고 작은 사건들에 대한 목소리를 내며 주권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