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당사

중국 문화를 공부하러 다녀오던 일본 사람들

사전적 정의

일본 나라 시대,헤이안 시대에 당나라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기 위해 파견한 사신단

쉬운 설명

POINT 1 📌

당나라가 있던 당시 일본의 승려인들이 돌아와 천황에게 당나라의 법제를 배워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어요.

당시 일본은 중국 문화에 대한 선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지방 정권의 성격을 가진 일본과 달리 중앙집권 국가의 좋은 표본을 보여준다고 생각했죠.

이에 '견당사'라고 불리는 사절단을 파견하기 시작했어요.

POINT 2 📌

당의 문물을 보고 배운 견당사들은 여러 서적을 가져와 일본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하였어요.

또한 일본에 불교가 전파되었던 것도 견당사들의 활약 덕분이었죠.

그러나, 이후 당의 쇠퇴가 이어지고 일본도 선박 제조 등의 기술이 저하되면서 견당사 파견이 중지되었습니다.